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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이종은 ]

소래포구 자월도 회집신고

지난 화요일(7월30일)오랫만에 바다 구경도 하고 젖갈도 살겸 해서 소래포구에 갔다왔습니다.

도착하니까 12시가 넘어 배가 고파 인근 식당을 둘러보다가 자월도 횟집 앞에서 호객 행위 하시는 아주머니가 잘해 주신다고 맛 없으면 본인이 계산 하겠다고 하셔서 아는 식당도 없어 들어가서 런치세트 2인분 25,000원을 시켜 식사를 했습니다.

조금씩 나오는 스끼다시를 먹고 마지막 매운탕을 먹으려고 밥을 시켰더니 밥이 조금 늦었다며 기다려 달라고 해서 한참 기다렸다가 새로 지은 밥을 받아 먹었는데 새로 했다고 한밥은 쌀을 오래 담가놔서 쉰내가 나 도저히 밥을 먹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손님이 계셔서 밖으로 나와 호객 행위하신 분한데 가서 쌀을 오래 담가놔 쉰내가 난다고 얘기 했더니 옆에서 있던 사장이라는 사람이 새로 담근 쌀로 한 밥인데 왜 냄새가 나냐고 손님이 민감한거라고 저희를 이상한 사람 취급 하더니 저희가 계속 따지니까 담가논 쌀로 한 밥 맞다고 인정하며 밥값은 안받겠다고 화를 내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그 호객행위 한분이 그래도 식사는 하시라고 칼국수 사리를 갖다 주셨는데 그 칼국수 사리도 얼어서 끓지도 않고 배는 배대로 고픈채 50,000원만 결재하고 나왔습니다.

오랫만에 나가서 기분좋게 구경하고 먹고 올려고 했는데 결국 너무 기분 상해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더운날 얼마나 힘들었는지꼭 자월도 회집 기억하셔서 위생관리및 식자재 관리 바로 할수 있도록 행정적 조취 바랍니다.
  • 행정동
  • 접수상태
    답변완료

이종은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식품위생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기하신 인천 남동구 소래역로18번길 32 소재 자월도회집 위생 및 식자재 관리 민원사항과 관련하여,
2019. 8. 12.(월) 현장 방문하여 위생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3. 확인결과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쌀은 식품보관창고에 보관되어 있었으나 최근 폭염의 날씨를 감안하여 냉방시설이 가동되는 서늘하고 건조한 공간에 보관토록 하였으며, 영업자에게 밥에서 쉰내가 났다는 내용으로 제기된 민원사항을 전달하고 쌀을 불려서 밥을 지을 경우 반드시 냉장보관하도록 하고 쌀을 불리는 시간을 조정하는 등 음식 조리에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4.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남동구보건소 식품위생과(☎032-453-2638)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9.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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