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남동구 로고 남동구보건소


질병정보

  1. 보건사업
  2. 결핵관리사업
  3. 질병정보

결핵이란!

  • 결핵균에 의한 감염병으로서 전염성이 높아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
  • 인체의 모든 조직, 장기에서 발병할 수 있으나 폐결핵이 결핵전체의 90%로 가장 흔함.

증상

  • 기침, 가래, 미열, 잠잘 때 식은 땀, 체중감소, 피로감, 식욕부진, 호흡곤란, 객혈 등
    •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음.
  • 위의 증상이 2~3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검사가 필요합니다!

결핵의 전염

  • 환자의 기침, 재채기, 말, 노래를 통해 공기중으로 퍼져 나온 결핵균에 들어있는 작은 비말핵이 다른 사람의 폐를 통해 들어감으로써 전염.
  • 감염이 되었다고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고, 이들 중 약 5~10%만 발병.
  • 환자와 단순히 접촉하거나 물건을 같이 사용했다고 감염되는 것은 아닙니다.
  • 환자도 치료를 시작하여 2주가 지나면 전염성 거의 소실.
  • 균이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

진단과 치료

  • 진단 : 흉부방사선 검사, 가래검사(현미경 검사 및 배양검사)
  • 치료 : 3~4가지의 약을 6~9개월 이상 복용
    • 결핵약을 복용 시 초기에 증상은 현저히 좋아지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약을 먹어야 하며 치료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내성균 발현을 막고 병을 완치할 수 있는 절대조건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비용 : 무료

예방

  • 생후 4주 이내 BCG접종
    • 우형 결핵균을 아주 약하게 만들어 사람의 몸에 인공감염시킴으로써 결핵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
    • 결핵은 영아나 어린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태어난 후 가능한 빨리(4주 이내) 접종.
  •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충분한 영양상태를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자기 몸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

자료관리 담당자 :
보건행정과 / 감염병관리팀
TEL :
032-453-5090
FAX :
032-453-5079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이용조건 : 출처표시

TOP